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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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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관왕 축하드립니다^^
by Frost at 20:31 축하드립니다! by zelu at 19:00 다음 해도 이글루땅과 함.. by 나이브스 at 18:14 축하드립니다. 이글루땅.. by rumic71 at 17:19 환하게 웃는 이글루스 .. by lukesky at 16:58 어이구 이로써 4관왕!~!!.. by 지옘 at 16:21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by 꼬깔 at 16:1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y Loomis at 16:17 나이다와 보이는 따님이.. by 푸른마음 at 16:14 EST님도 4관왕에 등극.. by 比良坂初音 at 16: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12월 4일 금요일자 아사히..
by 죄다 잡동사니들 블로그 6주년. 하루가 .. by 극한추리 hansang's wo.. "마리미테" 시리즈를 되.. by 동쪽의 아레스실버 『가메라』 3부작 카네코.. by [미르기닷컴] 外傳 마이클 잭슨의 [This is .. by 렉시즘 : ReXism 지름품 도착. by 청빛 얼음집 지름품 도착. by 청빛 얼음집 HGUC 099 크샤트리아 (.. by Dark Side of the Glas.. HMM 레드혼이 나온다니! by 청빛 얼음집 고토부키야 레드혼. by 아돌군의 잡설들. |
![]() 일단 커버 스토리나 내용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대개의 내용에 만족하는 편인 MOE 2004년 5월호. (꽤 오랫동안 접해왔건만, 어쩌다보니 스스로 구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군요)무밍이라든가 아란지 아란조 관련 기사가 나오는 경우는 대개 금방 없어지곤 하는데, 이번 호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시바왕코 특집이라서 그런가...)언제나처럼 한 권 가득한 흐뭇한 그림들과 포근한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기사가 잔뜩. 2,000원. 그 다음은 오랫동안 계속 지나치면서 살까 말까 망설이던 전격하비 2004년 3,5월호. 사실은 구입 전날 하비저팬도 몇권 있었는데, 예전에 비해 요즘은 하비저팬보다 전격하비가 더 만족스러운 경우가 많아서 그냥 이쪽으로 구입했습니다. 각각 커버에 등장했던 작례들도 괜찮았고... 일견 건프라 위주로 보이는 전격입니다만 사실은 조이드 관련 기사들이 비교적 충실한 편이라 좋습니다. 각각 2,000원. 마지막으로 생전 구입할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던 아머 모델링 2004년 5월호. 모델 그래픽스 계열 잡지들을 구입하는 경우는 대개 아주 마음에 드는 기사들이 나와있다거나 WTM으로 대변되는 1/144 밀리터리물 관련 특집이 나오는 경우인데, 그런 면에서 아주 만족스럽군요. 특히 하비저팬에서 MAX씨와 함께 '女子プラ'코너를 연재하던 오오고시 토모에 양. 병을 이용해 간단한 비넷을 구성하는가 하면 WTM을 가지고 시계를 만들었는데, 남자들과는 사뭇 다른 센스가 좋네요. (게다가 제작과 기사를 모두) 이 처자는 하비저팬 연재 당시에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었는데, 일취월장하는 모습이 아주 흐뭇합니다.(음?) 1/144 스케일 쪽으로 아기자기한 기사들도 많이 있지만, 결정적으로 5월호 특별부록으로는 1/144스케일의 Sd.Kfz.251/22, 통칭 'Pakwagen'이 딸려옵니다. 2차대전의 독일군 소프트스킨 차량을 좋아하는 EST에게는 이것 하나만으로도 구입할 가치가 있지요. (예전에 켄시로님께 선물받은 것이 있으니까 이것으로 두대 등장 비넷 확정!<- 귀차니스트가 되어가는 주제에 과연?) 사실 아머 모델링 5월호의 정가는 특별가격 1,600엔입니다. 정가대로 구입한다면 부담스러웠겠지만 할인가격 3,000원에 구입하려니 오히려 안타깝다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사정만 됐다면 남아있는 재고를 싹 긁어오고 싶었는데. 총 네권 구입에 9,000원. 아머 모델링 한권 가격만 생각해도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셈이지라, 매우 만족스러워 하는 중입니다. 주말에 동생 결혼도 겹치고 다음주까지 바쁜 일이 좀 있어서, 당분간 충실한 포스팅은 어려울 것 같군요. (마치 평소에 굉장히 영양가있는 포스팅을 하고 있다는 듯 해서 찔리긴 합니다만) 바쁜 일이 마무리될 때 까지는, 비교적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아카이브성 텍스트라든가 여행기는 어려울 듯 하고, 간단한 신변잡기나 잡담 또는 재워두었던 영화표 스크랩 위주로 흘러가게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교보에 마리미테 신간은 언제쯤 들어오려나...(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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