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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ST | 2019/01/09 16:18 | 전단지 스크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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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19/01/09 22:42
가운데 손가락이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영화군요.
Commented by EST at 2019/01/10 11:58
알트아이젠// 영화사에 남을 만한 멋진 중지였죠.
Commented by lukesky at 2019/01/10 14:58
간혹 문득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예요. 극장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고.
Commented by EST at 2019/01/10 18:20
lukesky// 전 극장에선 못 보고 케이블을 통해서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루시퍼 나오는 대목은 몇번을 봐도 참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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