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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맨로디 프로젝트 2017: 시저맨 로디
오늘은 좀 미뤄뒀던 큰 청소를 하느라 작업은 한 호흡 쉬고, 작년 과제(?)를 꺼내서 먼지 털고 좀 살펴봤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중간과정도 착실히 남기지 않았고 완전히 마무리를 하지 않은 채 기본 채색만 한 걸 모형연합전시회에 전시도 했었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연간 과제는 진행했으니까 이참에 좀더 확실히 마무리할 생각.
참 안일하게 지은 이름만큼이나 버릇이랄까 취향이랄까 하는 게 뭍어나는 물건이긴 하다. 기본적으로 셋, 두개는 동형 하나는 번외, 동형 두개 중에서도 하나는 언밸런스, 꺼부정한 체형 뭐 이런 것들. 이짓 하느라 다섯마리분의 맨로디 다리가 희생(?)됐지만, 그래도 어지간하면 사라지거나 버리는 놈 없이(그는 니코이치 같은 거 모릅니다. 킷 두개를 잡으면 두세개가 나오든가 하다못해 1.5개는 나와야지) 다 긁어모아서 변종을 만들 거다.
러시안 그린은 이걸 칠하면서 처음 써 봤는데, 곱고 예쁜 발색이 내 발사진으론 잘 드러나지 않아 아쉽다. 꽤 취향에 맞는 프로포션을 조합해냈지만 정작 사진을 찍으면 그리 이쁘게 나오질 않는 것도 그렇고. 한 숨 돌렸으니 내일부터는 또 30분씩 꾸역 꾸역.
by EST | 2018/10/09 19:13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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