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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렛] 파 앤드 어웨이
론 하워드 감독의 1992년작 <파 앤드 어웨이> 팜플렛.
2~3페이지. 지금도 동안으로 정평이 난 톰 크루즈지만, 이때 모습은 어려보이기까지. 하긴 이것도 벌써 이십수년 전이다. (펼침면은 클릭하면 가로 960픽셀 사이즈로 조금 확대)
4~5페이지는 줄거리 소개. 스케일은 확실한 영화였지만 개봉 당시 평은 그냥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6~7페이지는 니콜 키드먼. 한때 부부사이였던 톰 크루즈처럼 동안 소리를 듣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결코 '늙었다'는 인상이 아닌 원숙한 여신미를 자랑하는 배우가 되었다.
8~9페이지.
10~11페이지. 격자 구성인데도 배열이 좀 어설프다는 인상이다.
12~13페이지. 스탭과 캐스트를 한 페이지에 죄다 때려박은, 좀 산만한 구성. 지금은 어디서 봐도 <크리미널 마인드>의 하치로밖에 안 보이는 토머스 깁슨의 모습이 보인다.
14~15페이지.
16~17페이지.
18~19페이지. 이 팜플렛, 은근히 큰 이미지를 펼쳐놓은 대목의 비중이 좀 된다.
뒷표지. 앞뒤 공히 한글이라곤 한 글자도 안 보인다. 전체 20페이지 구성.


by EST | 2017/07/07 04:32 | 전단지 스크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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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7/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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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7/1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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