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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모아나 (일본판/한국판)
디즈니의 56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 일본 전단. 일본 제목은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 이국적인 아트웍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티저 전단은 앞뒤 각각 한장의 그림으로 꾸몄다. 이미지를 지배하는 푸른색이 강렬하고 청량하다.
전단 뒷면. 90년대 디즈니 르네상스를 빛냈던 론 클레먼츠와 존 머스커가 연출을 맡았다. (<라푼젤>부터 이어지고 있는 디즈니의 무적시대를 훗날 어떻게 일컬을지 궁금해진다) 디즈니 영화 사상 두번째로 폴리네시아계 주인공이라는 이유로 화제를 모았다. 여담인데 족장의 딸이라 공주가 아니라곤 하지만 사실상 디즈니 프린세스로 봐야 한다.
일본 전단 두번째. 티저에 비해 한결 화려(?)해졌다. 메인 이미지는 모아나 단독 컷을 썼고(뒤에 새로 변신한 마우이가 떠 있긴 하지만), 마우이가 거의 배제되다시피 한 게 좀 의아하긴 하다. 앞면의 모아나와 뒷면의 어린 모아나를 잘 보면 배경이 같은 이미지다.
우리나라 전단. 일본 전단과 구성은 비슷하지만 배경도 다르고 조연까지 한데 모여 한층 풍성해졌다. 일본 전단과 달리 모아나와 마우이를 대등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다. 일본에선 현재 극장 개봉중, 우리나라에선 1월 12일에 개봉해서 전국 230만 정도를 동원했다. 극장 관람을 놓친 아쉬움을 담아 지금까지 작성한 <라푼젤> 이후 작품들의 전단 포스트 링크도 덧붙여 둔다.

- [전단지] 라푼젤 (일본판 2종)
- [전단지] 라푼젤(한국판)

- [전단지] 주먹왕 랄프 (일본판)
- [전단지] 주먹왕 랄프 (한국판)

- [전단지] 겨울왕국 (일본판)
- [전단지] 겨울왕국 (한국판)
- [전단지] 겨울왕국 (한국판 두번째)
- [전단지] 겨울왕국 (한국판 세번째)

- [전단지] 빅 히어로 (일본판)
- [전단지] 빅 히어로 (한국판)

- [전단지] 주토피아 (한국판)
by EST | 2017/04/02 06:02 | 전단지 스크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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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7/04/02 09:41
우리나라에선 아쉽게도 '너의 이름'이라는 강자가 있어서 참...

그래도 따로 나왔다면 괜찮았을 애니죠.

근데 사실 애니 내용을 보면 딱 지금 미국 정권이 나온 초기에 참 대단한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디즈니입니다.
Commented by 닛코 at 2017/04/02 13:23
개인적으로 겨울왕국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봤어요.
그리고 모아나 역을 맡았던 배우인 아우이 크라발호?가 너무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7/04/02 17:24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생각나는 작명이로군요;;;
Commented by EST at 2017/04/02 17:38
나이브스// 흥행가에서는 <너의 이름은>이 <모아나>를 제칠 거라곤 예상을 안했던 모양이에요. <겨울왕국>은 거의 변칙적일 정도로 소위 넘사벽이니 그것까진 아니어도 디즈니 위세를 생각하면 사실 신카이 마코토가 상대라고는... 어떤 의미론 <너의 이름은>이 참 대단했던 모양입니다. 내용은 제가 작품을 못 봐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으아어아억억억 ㅠ ㅠ

닛코// 저도 참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ㅠ ㅠ

잠본이// 가만보면 일본쪽 제목 짓는게 약간 그런 식이네요. <탑 위의 라푼젤>, <안나와 눈의 여왕>... <슈가 러쉬>가 된 <주먹왕 랄프>는 좀 의외였고^^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17/04/02 19:20
저는 노래만큼은 [겨울왕국]보다 괜찮았고 이야기 전개나 본편 퀄리티는 둘 다 비슷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힘을 쓰지 못했더군요.
Commented by EST at 2017/04/04 00:29
알트아이젠// 사실 겨울왕국 쪽이 좀 기이할 정도로 뜨거웠던 거죠. 타임머신 타고 가서 애니메이션이 천만관객 들었다고 하면 미쳤다고 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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