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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한국판)
한물 갔다고 생각했던 해적을 소재로 흥행에 대성공하며 속편이 이어졌던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전단. 시리즈 중에서 1편만 비어 있었는데 작년에 ㅁ님으로부터 나눔받아 마침내 빈 자리를 채웠다. 이 전단을 문득 다시 보니 2003년... 이게 벌써 15년이 되어가는 작품이구나 하는 생각에 살짝 기분이 묘해진다.(라고 쓰고 좀 우울해지려고 한다라고 읽는다) 블록버스터 전단에 힘을 주던 시절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꽤나 기합이 들어간 8면짜리. 구 시리즈는 이후 계속 이 포맷을 유지했다.
전단을 한번 펼치면 이렇다. 편집 자체는 좀 애매. 왼쪽의 시각효과 소개는 이미지를 더 크게 박았어도 좋았을 테지만 '가족영화' 홍보물에 좀 징그러운 걸 크게 넣긴 무엇했을 지도 모른다.
(클릭하면 가로 960픽셀로 확대)전단 펼침면. 이때는 생소했으나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주인공들의 면면이 펼쳐진다. 이중 둘은 이제 과거 시리즈의 인물들로 남았지만 혹시 누가 또 아나, 프랜차이즈의 속성인 '필요하면 언제든 부활시킨다'는 신기가 등장할지. 오랜만에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도 들리길래 가만 생각해보니 이것'도' 디즈니구나 싶어 살짝 두렵기까지 했다. 스타워즈에 MCU에 잭 스패로우에... 맹위를 떨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까지 치면 이건 뭐 블록버스터의 무적함대가 아닌가 싶을 정도. 전에 작성한 시리즈 관련 포스트 링크도 덧붙여 둔다. 이참에 ㅁ님께는 다시한번 감사를. (덕분에 스타워즈 프리퀄, 픽사 애니메이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빠진 이빨을 맞출 수 있었답니다^^)

- [전단지]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 [전단지]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 [전단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일본판)
- [전단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한국판)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2006.7.10. 메가박스
-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07.5.23/CGV상암
-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07.5.27/CGV일산
-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11.5.19.메가박스 신촌
by EST | 2017/03/30 00:46 | 전단지 스크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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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 I T V S at 2017/03/30 02:20
정말 젠틀맨 리그 이후 또 신나는 모험물 없을까.. 하고 아쉬웠던 찰나에 혜성처럼 등장한게 바로 저 캐리비안의 해적... 1편이라 배우들의 이력보다는 특수효과가 어떤지 어떤 기분의 영화인지를 강조하는 전단지였습니다. 저는 마개조해서 '해리비안의 캐적'이라고 바꾼 적이 있었죠...ㅋㅋ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7/03/30 11:22
레니 할렌 감동의 '커스트로 아일랜드'

이후 정말 해적 이야기는 종말을 고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나와줘서 고맙지만..

3부작으로 끝냈어야 했다란 생각이 점점 들더군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17/03/30 22:15
몇 년 전만 해도 콜라 한 병 따고 싶어질 정도로 우울했을 터인데, 이젠 무덤덤하네요...
Commented by EST at 2017/04/02 03:40
K I T V S// 해적은 이제 좀 식상하지 않은가... 에 더해 좀비까지 나온다지 거기에 원전은 어트랙션이라고 하니 전혀 기대를 안했다가 의외의 대박이 나와버렸죠. 해리비안의 캐적이라... 아바 잡둘, 하야자키 미야오, 위거니 시버에 이어 마개조인명록에 한명 더 추가해야겠습니다.^^

나이브스// 컷스로트 아일랜드도 아마 전단 갖고 있을 거예요. 나중에 올려야징.
근데 4편은 첫인상은 그냥저냥이었는데 곱씹어 볼수록 나쁘지 않더라구요.

rumic71// 전 요새 술 땁니다. 그래봐야 혼술로 소주 한두잔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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