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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압도적 물량을 보라
이번에 찾아간 아키하바라 코토부키야샵의 전시물. 상당한 숫자의 스톰 트루퍼를 질서정연하게 세워놓은 것만으로 굉장한 박력이 전해져 온다.
하지만 재미 면에서는 요도바시 카메라 아키하바라점의 디스플레이가 한수 위. 퍼스트 오더 트루퍼와 아버님 조합이라 고증에선 좀 비껴나는 대신, 스케일이 다른 제품을 앞쪽부터 순서대로 전시해서(뒤로 갈수록 실제 크키도 작은 제품들을 배치하는 고전적 트릭), 단순히 앞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깊이감이 살아나는 점이 아주 재미있다. 트루퍼는 머릿수로 밀어부치면 당해낼 재간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느쪽이든 마찬가지지만.
by EST | 2017/02/23 19:36 | 취미생활-관람기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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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 at 2017/02/23 23:17

제목 : 제국의 압도적인 물량의 또 다른 버전~
안녕하세요? 제국의 압도적 물량을 보라 &lt;=- 트랙백이에요~ 압도적 물량에는 이런 귀여운 버전도 있답니다~ 2015년 11월 도쿄 스카이 트리 아랫층에 있던 매장이었는데,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중간중간에 좀 이상(?)한 것들이 껴있어서 고증과는 거리가 있지만... 쟤들 다 끼릭끼릭 움직이는 애들이라서, 저렇게 때로 끼릭끼릭 거리는 것도 꽤 귀여웠어요. 오랫만에 사진 뒤적여본...루였어요~♤ ...more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17/02/23 19:38
못난 외손자가 빼꼼히 뒤에서...
베이더 : 멍청한 녀석! 숨은 거 다 안다! 넌 어째 애가 그모양 그꼴이냐?!
Commented by 아토믹 레이 at 2017/02/23 20:17
우주세기에서는 연방군이 물량인데, 은하전설에서는 제국군이 물량이로군요. 한쪽은 폭죽, 다른 한쪽은 주인공만 못 맞춘다고 비웃음도 사지만, 역시 머릿수의 위압감은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7/02/23 20:53
할아버지 덕후 손자...
Commented by EST at 2017/02/23 21:20
존다리안// 실은 사진 보면서 어라 얘도 있었네 했답니다.

아토믹 레이// 사실 우주세기에선 이름만 연방이지 그쪽이 제국 택 아니겠습니까.

나이브스// 바보에 패륜아... ㅠ ㅠ
Commented by NRPU at 2017/02/23 22:42
확실히 아버님이 앞에 있는 것 만으로도 포스가 몇배는 더 강해지는 느낌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17/02/23 22:50
이런걸 보고 장관이라 하지요. 허억 숨이 막혀와요...T_T
Commented at 2017/02/23 23: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무명병사 at 2017/02/23 23:27
사실 저렇게 몰려오면 무섭긴 무섭지요. 하지만 스토미 100만 대군보다 베이더 경이 100배나 무서운 게 함정.

+ 영원히 고통받는 마스터들에게 X를 눌러서 조의를 표합시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17/02/24 18:19
후 저게 얼마야... 저도 한때 고토 스토미 몇 마리 더 들일까 고민했었는데요.
다행히 저지르진 않았지만 이후 온갖 변종(?)들이 쌓여 알아서 증식하는게 함정.
저런 순백의 아름다움은 안나오지만요. ^^;
Commented by EST at 2017/02/25 14:39
NRPU// 로그 원 덕분에 오싹할 정도로 알게 되었죠. 베이더가 괜히 베이더가 아니구나... 라고.

홍차도둑// 실제로 봐도 살짝 숨이 막힙니다.

비공개// 혹시 음악에 맞춰 발을 구르는 제품이라면 요도바시에도 있더라구요. 재미있던데...^^

무명병사// 스타워즈 사상 초유의 '무서운 장면'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흐윽.

glasmoon// 제일 만만(?)한 게 그나마 스타워즈 미피 아닐까 합니다만... 지금은 루트가 막힌 모양입니다만 100체 단위로 파는 중국제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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