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는게 아니네
by EST_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역사 속의 인물과 함께 ..
by Studioxga.net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
by Sion, In The 3rd Dim..
거리의 신부님
by Dark Side of the Glas..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 ..
by ▶ZAKURER™의 건담 ..
[2006.06.30] 비상 시국회..
by 바닷가의 미소녀가 서 있..
2008.06.30 시국미사
by *Under Construction
한숨 돌리다.
by 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
천국의 책방님에 의해 ..
by 도서가격비교 와비
물량의 공포, ALIENS
by Dark Side of the Glas..
물량의 공포, ALIENS
by Dark Side of the Glas..
실타래(sealtale)와..
by .
Stan Winston: 1946-2008
by The Gathering Ltd.
명복을 빕니다 : 스탠 윈스턴
by 렉시즘 : ReXism
촛불 그림 참여합니다..
by 일상 생활 속의 파편들
인디애나 존스와 크리스..
by The Gathering Ltd.
아이언맨(Ironman)
by Sion, In The 3rd Dim..
마벨캐릭터를 만들어 봅..
by Dr.J,s Lab ver 3.0
마벨라이즈 미
by 문셋 대로
아이언 맨 (2008)
by The Gathering Ltd.
MARVEL MOVIES : 아이..
by 잠보니스틱스
IRON MAN
한창 상승 무드 타고 있을 때 생각난김에 찍어보자고 늘어놓은 책들. 오른쪽부터 극장에서 입수 가능한 국내판 브로슈어, DK의 < THE MARVEL ENCYCLOPEDIA>, 위저드 매거진 2000년 1월호, 그리고 < HOUSE OF M SKETCHBOOK>.
위저드 매거진은 예전 회사 이사할 때 창고 어딘가에서 튀어나온 건데, 그냥 두면 버려질 상황이길래 일단 집어들고 나중에 보니 통권 100호라 나름 기념할 만한 백이슈였다는 사연이 있다. < HOUSE OF M SKETCHBOOK>은 3년쯤 전에 cyrus님께서 선물해 주신 멋진 책으로, 스텔스 아머니 헐크버스터니 하는 아이언맨 아머 수트의 변종들을 상당수 봐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실린 컷은 거의 건담 센티넬 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서 가벼운 쇼크였다. <아이언 맨>은 꽤 성공적으로 영화 데뷔를 한 것 같고, 마블의 야심만만한 기획들이 줄줄이 이어진다고 하니 언젠가 극장에서 다양한 모습의 아이언맨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by EST_ | 2008/05/10 00:49 | 서적/미디어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est46.egloos.com/tb/17525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oomis at 2008/05/08 03:58
흥미로운 자료들입니다. 저도 아이언 맨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 특히 [마블 백과사전]은 유용할 것 같네요.

영화판의 성공으로 마블 엔터테인먼트도 탄력을 받아 향후 계획을 전격 발표했는데, 아무쪼록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5/08 12:53
일단 집어들고 보니....역시 물건은 자신을 알아주는 자에게 가는 겁니다.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08 20:57
역시 회사를 잘 골라야 창고에서 보물도 얻는 겁니다. (어흐흑)
Commented by EST_ at 2008/05/09 23:34
Loomis// 조금이나마 앞뒤 문맥을 짚어 가며 읽는 시늉이라도 하는 일어에 비해 영어는 정말 꽝이라, 잘 모르는 지식을 조달하는 측면에선 효용성이 좀 회의적인 책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흥미로운 책임에는 틀림없답니다.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 쪽으로 한층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성과가, 관객들에겐 즐거움으로 다가왔으면 합니다:-)

lchocobo// 이사하면서 바닥에 퍼붓다시피 깔아놓은 파지 더미에서 건진 책이거든요. 제가 운이 좋았죠^^

잠본이// 근데 사실 그 회사에선 정말 막장 바닥까지 보고 나온지라 OTL
... 송구스럽게도 회사를 잘 골랐다는 말씀엔 동의할 수 없답니다 어흐흑.
Commented by 나른한오후 at 2008/05/12 04:08
오 강철남! 영화 크레딧 다 올라가면 나오는 닉 퓨리란 인물이 결정적이더군요.
앞으로 전개될 영화제작 기획에 가슴이 두근 거리게 만들 정도! 평소 관심갖고 보던 사람들 기대치를 쭉 올려놓더군요!
Commented by †유진† at 2008/05/14 00:24
아 오랫만이에요, 이글루는 정말 너무 오랫만이라 굉장히 반갑네요.
아이언맨.. 어제 보고 나서 정말 푸욱 빠졌다는..
주인공 처음에 별로라고 느꼈지만. 볼수록 매력남.
다음편을 기대하고 있어요 :)
Commented by EST_ at 2008/05/15 02:43
나른한오후// 최근 이슈에서 흑인으로 바뀌었단 얘기는 저도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제 기억에서 닉 퓨리는 퍼니셔랑 좀 헛갈리는 인물 내지는, 잠본이님 상영회때 본 <스파이더맨> 애니메니션 시리즈에 나오는 텁수룩한 사각 아저씨였거든요;

†유진† // 반갑습니다.^^ 주변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들이 꽤 보이더군요. <트로픽 썬더>라는 영화에 한번 주목해 보세요. 영화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가 '흑인 병사'로 나옵니다. OTL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링크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