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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rumic71님 댁의 전쟁소설 만들기에서.



어느 안개낀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징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재수없는 미국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반지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투파팟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반지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투둥!!!"

정확히 적군의 코에 명중시켰습니다.

"헉"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88mm를 맞고

당신은 자연스럽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 절대반지에는 뭔가 쏠 수 있는 기능이 없었던 건가!(물론 챙긴건 묵주반지겠지만;)

그나저나 전차도 작살내는 88에 맞았으니 과연 어떻게 되었을 지는 상상하지 않는 편이.

만들어 보는 곳은 여기입니다.
by EST_ | 2006/02/14 10:15 | 문답과 테스트 | 트랙백(16)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est46.egloos.com/tb/125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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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계란소년의 불법 비밀 .. at 2006/02/14 11:21

제목 : 전쟁영화 Directed by 계란소년
[#IMAGE|a0010769_1120566.gif|200602/14/69/|mid|200|200|pds1#]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EST 님) 어느 눈 내리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덤프 트럭 구르는 소리가 나며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뒤에서 호박씨 까......more

Tracked from FReEstY at 2006/02/14 11:55

제목 : 전쟁소설 만들기;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어느 var ADJ2 = prompt("싫어하는 날씨를 집어 넣으세요(예: 우중충한).",""); document.write(ADJ2); 비바람이 휘몰아치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var PLACE1 = prompt("소음이 나는 물건을 적으세......more

Tracked from aniki the hu.. at 2006/02/14 12:14

제목 : 전쟁소설 만들기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어느 var ADJ2 = prompt("싫어하는 날씨를 집어 넣으세요(예: 우중충한).",""); document.write(ADJ2); 진눈깨비 내리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var PLACE1 = prompt("소음이 나는 물건을 적으세......more

Tracked from beze의 하이브리드 .. at 2006/02/14 12:49

제목 : 간단히 만들자, 전쟁 스토리!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EST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예전에 가끔 즐기던 랜덤 이야기 만들기군요. EST 님 말 마따나 나름대로 넌센스. 제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more

Tracked from blackthone's.. at 2006/02/14 13:59

제목 : blackthone의 전쟁소설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어느 var ADJ2 = prompt("싫어하는 날씨를 집어 넣으세요(예: 우중충한).",""); document.write(ADJ2); 찌부둥한 날의 밤............. <p......more

Tracked from The Gatherin.. at 2006/02/14 14:07

제목 : 전쟁소설 배턴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EST님의 블로그 'EST's nEST'에서 트랙백) 어느 var ADJ2 = prompt("싫어하는 날씨를 집어 넣으세요(예: 우중충한).",""); document.write(ADJ2); 비오고 습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var PLACE......more

Tracked from Syske's Dark.. at 2006/02/14 17:27

제목 : 전쟁소설(???).....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작성하는 곳 어느 비오는 날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스피커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근육맨 한국군......more

Tracked from 세계의 끝을 떠도는 백합향 at 2006/02/14 18:23

제목 : 저도 전쟁소설을 만들어 봤습니다.
관련글 :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 EST님 만들어 보시려면... 제 결과는 의외로 사실적, 논리적이더군요. 어느 비오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more

Tracked from 벨제뷔트의 현대시각문화.. at 2006/02/15 18:15

제목 : 슬프지만 이게 전쟁이란 것이지
EST_ 님의 포스트에서 트랙백 어느 추적추적 비가 내리던 을씨년스런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냉각팬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무례하기 짝이 없는 당나라......more

Tracked from Between Moon.. at 2006/02/15 20:14

제목 : 넌센스;;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어느 var ADJ2 = prompt("싫어하는 날씨를 집어 넣으세요(예: 우중충한).",""); document.write(ADJ2); 비오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var PLACE1 = prompt("소음이 나는 물건을 적으세요(예: 사이......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2/15 20:42

제목 : 전쟁소설 만들기
여기로 가서 지시대로 입력해 보니... 어느 칼바람 부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갓난애기 울음소리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꼬치꼬치 따지는 우란연방군이 쳐들어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구급약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두다다다 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구급약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more

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 at 2006/02/16 02:23

제목 : War Heros Story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War Heros Story (하는곳)</......more

Tracked from Yuius` Sub p.. at 2006/02/17 13:08

제목 : 전쟁 소설 만들기!!
전쟁 소설 만들기! EST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하는곳은 여기입니다. 어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포크레인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more

Tracked from Shivaism's B.. at 2006/03/22 15:13

제목 : 고드름 전쟁 소설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p s......more

Tracked from Shivaism's B.. at 2006/03/22 15:23

제목 : 나의 폐인 소설??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var GIBON = prompt("싫어하는 기분을 적으세요(예: 따분한).",""); document.write(GIBON); 나른한 var DAYS = prompt("좋아하는 날을 적으세요(예: 주말).",""); document.write(DAYS); 토요일밤오후, <p......more

Tracked from Shivaism's B.. at 2006/03/22 15:27

제목 : 전쟁 소설... 긁적긁적
전쟁소설(?)도 EST가 출연하면 뭔가 넌센스. 어느 씨발스러운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컴퓨터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잘생긴 프랑스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귀마개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쓩소리를 내며......more

Commented by Jjoony at 2006/02/14 10:21
무려 88mm대 반지입니까..;
하지만 절대반지라면..(...)
Commented by 마아루 at 2006/02/14 11:17
아하하!!절대반지.....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2/14 11:31
절대반지를 던져주다니...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6/02/14 12:19
88mm -_-;; 가루가 되셨군요;;;
Commented by 루나틱문 at 2006/02/14 14:55
전 투명망토를 휘둘러 적을 처리하고, 전방에서 날라온 F-14를 맞고 뒈졌습니다 ㄱ-;;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2/14 16:53
덜덜덜... 절대반지인가요?;;
Commented by EST_ at 2006/02/14 22:04
Jjoony// 그런데 절대반지는 지금 암흑군주 부시님이 끼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마아루// 뭐 묵주반지는 매일 끼고 있습니다만^^

계란소년// 결국 그 반지를 잡으려다 용암 속으로 떨어지고 마는(골룸이냐!)

루나틱문// F-14가 특공을 걸었군요!

지조자// 절대반지로 뭔가 공격을 걸지 못해서 집어 던진 상황이 되어버렸군요 OTL
Commented by beze at 2006/02/15 02:48
어이쿠, 트랙백을 해가면서 신고도 안하는 이런 결례를...;;;
이런 건 간만에 해봤지만 참 재미있더군요. 88미리라...그래도 죽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기아닙니까. 100미터 전방에서 절 맞춘 일본도에 비하면야...-_-;
Commented at 2006/02/15 2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6/02/16 01:19
beze// 트랙백 보내실 땐 딱히 따로 말씀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88도 꽤 강력하다고 생각했는데 100미터를 날아온 일본도는 훨씬 더 엄청나더군요(털썩)

비공개// 네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6/02/16 01:31
세바스찬// 어쿠, 덧글을 하나 걸러 작성했군요. 실은 가루가 되어 흩날리느라...(도주)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6/02/18 23:07
전 숟가락을 두 손으로 겨누어서 적의 발을 "오도독" 격파했는데 100미터 전방에서 날아온 삽에 맞았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6/02/18 23:23
배길수// 아우, 발이 '오도독'소리를 내다니 상상만으로도 소름이 좍좍 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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