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영화관 1980
영화관 1990 영화관 2000 영화잡상 여행/산책/관람기 서적/미디어 애니메이션 이크사전설 딸사랑은 아빠의 로망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少女革命 ! 일단은 그림쟁이 취미생활 냠냠냠 문답과 테스트 반갑습니다 百合館 오늘의 잡상 misc 검색漁 양식장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들켰다!
by EST_ at 14:31 마빡 모에! by 나이브스 at 14:28 말씀 잘 들었습니다. 나.. by Loomis at 08/26 고르헥스// 생긴게 영락없.. by EST_ at 08/25 화이트칼라// 동감입니다.. by EST_ at 08/25 죽마는 두개의 작대기로 .. by 고르헥스 at 08/25 그림도 맘에 들고..... by 루시퍼 at 08/24 제가 볼 땐 영락없는 브루.. by Loomis at 08/24 하마는 뚱뚱의 대명사입.. by 배길수 at 08/24 해마는 바다에서 제일 느.. by 고르헥스 at 08/23 두 얼굴의 사나이가 아니라.. by 고르헥스 at 08/23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투.. by marlowe at 08/22 전 한석규를 보면 두얼굴.. by 화이트칼라 at 08/22 zpsses// 고생했소^^.. by EST_ at 08/22 zpsses// 사실 예전에.. by EST_ at 08/22 나이브스// 흐흐흐^^ .. by EST_ at 08/22 galant// 변변찮지만 그.. by EST_ at 08/22 galant// 명쾌합니다! ^^ by EST_ at 08/22 아수라백작! (맞는다) by lchocobo at 08/22 오빠 라페에 업뎃했어요... by zpsses at 08/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Movie] WALL-E (20..
by JOSH의 험난한 세상 .. The Hitchhiker's Guid.. by Mųźёноliс Archiv.. Batman Begins (2005) .. by Mųźёноliс Archiv.. 영화, '월-E'에 관한 이.. by fonac's blog 다크 나이트를 보고 느낀.. by 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 박쥐가 사람이 되는 방법.. by Dark Knight of the Gl.. 핸콕 (2008) by The Gathering Ltd. 판의 미로 - 침묵협정의.. by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역사 속의 인물과 함께 .. by Studioxga.net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 by Sion, In The 3rd Dim.. 거리의 신부님 by Dark Side of the Glas..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 .. by ▶ZAKURER™의 건담 .. [2006.06.30] 비상 시국회.. by 바닷가의 미소녀가 서 있.. 2008.06.30 시국미사 by *Under Construction 한숨 돌리다. by 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 천국의 책방님에 의해 .. by 도서가격비교 와비 물량의 공포, ALIENS by Dark Side of the Glas.. 물량의 공포, ALIENS by Dark Side of the Glas.. 실타래(sealtale)와.. by . Stan Winston: 1946-2008 by The Gathering Ltd. |
이성관 30문 30답- 세피로스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사실은 꽤 오래전에 작성해 놓았던 문답이라 출처를 잊고 있었는데 세피로스님이 원 작성자셨군요^^. 데스크탑을 정리하다 발견해서 슬그머니 올려봅니다. 무미건조한 인간이라 사실 딱히 별 내용은 없습니다만. 1.당신의 성별은? - 남자입니다. 2.지금까지 모두 몇번 이성과 사귀어 보았습니까? - 관점에 따라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 '사귀었다'라고 인정할 만한 경험은 한번입니다. 3.연상선호입니까?연하선호입니까? (남성의 경우 로리지온/누님연방) - 굳이 고르라면 누님연방. 지금도 위로 서너살 정도는 문제없습니다. 4.첫사랑은 몇 살때 해보았습니까? - 기억이 잘... 5.현재는 어떤상황입니까? 커플지옥-솔로천국을 믿습니까? - 지금은 솔로지요. 커플지옥 솔로천국... 도 경우에 따라 맞는 말이긴 합니다. 6.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말장난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7.당신의 이상형에 대해 살짝 말해 주세요. - 딱히 정해놓은 것은 없습니다만 귀엽고 착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주일에 함께 성당에서 미사를 볼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지요. 아, 생각해보니 좀더 욕심을 부리자면 이마가 동그란 사람이 좋아요. 8.이런 사람이 있으면 사귀고 싶다! ..라는 것이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 음식 맛있게 잘 먹는데도 나처럼 살찌진 않은 사람이 성격까지 서글서글하면 휘꺼덕 넘어가 버릴지도 모릅니다. 욕심도 많지. 9.당신에게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笑) - 임자가 있어야 바람을 피우지! 10.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결혼을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하는 편이 좋겠지만 요즘같아서야 어디...(먼산) 혼자만의 인생이 아니라는 데 생각이 미치면 독신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죠. 11.결혼을 하게 된다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그건 배우자가 될 사람과 같이 고려해 봐야죠. 성격이나 여러가지 두 사람의 문제를 넘어섰다면, 당연히 그 다음 문제는 현실적인 것이 될 겁니다. 12.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하고싶은 일이 있나요? - 어린 양들의 휴가!(음?) 재미있는 것을 찾아다니고, 이것저것 보러 다니고 뭔가 보람있는 이벤트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정말 편한 어딘가에 함께 조용히 쳐박혀서 하루종일 노닥거리는 것도 꼭 해보고픈 일입니다. 단순한 게으름 말고. 13.이런 이성만큼은 꼴불견이다...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신다면? - 진실하지 못한 사람. 양다리 같은건 지옥에나 떨어져라. 14.당신은 이성을 친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네. 사실 그게 안된다면 전 죽어도 여러번 죽었을겝니다. 15.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되는 일은, 가능할까요? - 친구라는건 내 입장에서만 정의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입니다. 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16.누군가를 짝사랑 해 본적 있으십니까? - 네. 폐인이 될 정도로 지독한 짝사랑도 해 봤지요. 실은 이미 무덤덤해진 지 오래임에도 가끔 꿈에 보일 정도입니다. 17.아이돌 스타나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등을 현실속에서도 실제로 좋아하고 사랑해 본 적이 있나요? -질문이 무슨말인지 잘 이해가 안 갑니다만, 이크사-1은 꽤 심각하게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하하하) 18.사귀는 관계에 있어서, 스킨쉽의 한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십니까? - 서로가 용인하는 선까지. 19.계약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일단 사귀어 보는 거면 사귀어 보는 거지 계약은 뭘까요. 솔직히 단어 자체가 굉장히 거슬립니다. 20.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동거할 의향이 있습니까? - 두 사람의 의견이 일치한다면요. 전 동거도 괜찮습니다만,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선 동거라는 모양새는 여자한테 여러모로 손해인 듯 해서 말입니다. 21.사랑때문에 눈물 흘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 그땐 많이 울었지요. 22.지금 혹시 마음속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혹은 호감을 가지고 있다거나... - 후후...(담배 뻑뻑뻑) 23.고백했다가 채여보신 적 있으신지... - 물론이죠.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절 필요로 하질 않는 듯 해서. 24.삼각관계를 겪어보신 적은? (꼭 사귀는 것이 아니더라도...친구와 함께 똑같은 사람을 좋아했었다거나..) - 삼각관계까진 아니더라도 질투에 눈이 뒤집혀 본 적은 있습니다. 25.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 좋아해 보신적이 있나요? -'많이'의 기준을 제시해 주십시오. 26.만약 연인을 사귀게 된다면, 그사람의 과거라던가.... 예전의 사귀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실 것입니까? - 그리 대단한 반응을 보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아마 실제론 머리랑 가슴이 따로 놀 것 같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뭐 무덤덤한 태도도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연애는 살얼음판입니다. 27.만약, 당신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피게 된다면 어떻게 조치하실 겁니까? (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없더라도 상상해서 재미있게 대답해주세요.) - '재미있는' 대답은 어려울 듯 하군요. 사랑과 배신은 한 둥지에서 살 수 없어요. 28.지금까지 연애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사랑에 빠지면 매일이 드라마가 되는데 어찌 그걸 다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따위의 질문도 필요없는 상황이 될텐데요^^ 29.당신에게 있어 사랑(혹은 이성이라던지...사귐이라던지,결혼에 대해)은 어떤것인지. 간략하게 정의한다면? -서로 상대방 세상의 일부가 되는 것. 30.이 설문을 하면서 대답하신 답변들의 정확도....내지는 소감 한말씀. - 즐겁지만은 않았지만 흥미로운 설문이었습니다.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