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영화관 1980
영화관 1990 영화관 2000 영화잡상 여행/산책/관람기 서적/미디어 애니메이션 이크사전설 딸사랑은 아빠의 로망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少女革命 ! 일단은 그림쟁이 취미생활 냠냠냠 문답과 테스트 반갑습니다 전단지 스크랩 百合館 오늘의 잡상 misc 검색漁 양식장 수정중 최근 등록된 덧글
이 포스팅 보고 오늘 대..
by 태천-太泉 at 11/05 언제나 좋은 리뷰 감사.. by 그림책상상 at 11/05 Dustin// 쑥스럽게! 전의.. by EST at 11/05 나이브스// 마이클 잭슨의.. by EST at 11/05 아.. 유니폼 컬렉션은 정.. by 초령사신 at 11/04 스튜어디스는 왜 이리도.. by loony at 11/04 피규어 마케팅의 산물이.. by 나이브스 at 11/04 EST님이 찍으신 사진만.. by hansang at 11/04 시리즈가 저렇게 많군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11/04 EST님의 ANA 유니폼 .. by Dustin at 11/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ANA 유니폼 컬렉션 2
by bricks 마이클 잭슨의 [This is .. by 렉시즘 : ReXism 지름품 도착. by 청빛 얼음집 지름품 도착. by 청빛 얼음집 HGUC 099 크샤트리아 (.. by Dark Side of the Glas.. HMM 레드혼이 나온다니! by 청빛 얼음집 고토부키야 레드혼. by 아돌군의 잡설들. 내가 기억하는 아름다운.. by 9월, 말머리 성운에서 .. 그녀의 발견, 반칙왕 by Dark Side of the Glas.. 4차원 소녀 최강희도 질.. by 행복상상~♡ |
야근 도중 daidong님의 포스트를 읽고는 5분 정도 플래시로 슥슥 그린 그림을 한장 올려놓고 일 좀 더 하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덧글도 잔뜩 달려 있고 트랙백도 몇개씩 걸려 있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뭔가 사고친 듯한 기분. 이러다 혹시 질풍 17주님이나 네르후님들 같은 분들이 진검으로 나서면 깨갱 하고 도망치는 건 시간문제인데...
기분전환 겸 농담처럼 그린 낙서같은 그림입니다만, 일단 좋은 말씀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어디 올릴만한 그림도 아닌 걸 이미 보신 분들이 많은 듯 해서 노파심에 언급하는 것인데, 혹 일련의 트랙백이나 다른 분들의 포스트에 호응해서 자꾸 언급이 된다면 이름은 '이글루'로 족하지 않을까 해요. 땅이든 짱이든 씨든 님이든 붙여서 부르는 건 개인의 몫으로 남겨두는 편이 낫겠지요. (전 마스코트의 공론화같은 거창한 의미를 부여한다기보다는 즐거운 이벤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만, 예상치 못했던 일이라곤 해도 많은 이들에게 거론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만큼 '땅'이라고 못박아 버리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좀 얼떨떨하기도 하고 당혹스럽기도 하고 묘한 기분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나란 놈은 대체...!!! 좀 더워 보여서 배경색은 나중에 슬쩍 바꿨습니다.(원본이 아니라 블로그에 올린 JPEG파일을 건드린 것이라 화질이 현저히 떨어졌지만) 아까 그린 그림이랑 왜 인상이 다르냐라는 지적이 있을 법 한데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