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길게 갑니다
by EST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얼음집 008] 산타할아..
by 태천(太泉)'s Neutral..
모리 카오루 최신작 '오..
by 벨제뷔트의 블로그
12월 4일 금요일자 아사히..
by 죄다 잡동사니들
블로그 6주년. 하루가 ..
by 극한추리 hansang's wo..
"마리미테" 시리즈를 되..
by 동쪽의 아레스실버
『가메라』 3부작 카네코..
by [미르기닷컴] 外傳
마이클 잭슨의 [This is ..
by 렉시즘 : ReXism
지름품 도착.
by 청빛 얼음집
지름품 도착.
by 청빛 얼음집
HGUC 099 크샤트리아 (..
by Dark Side of the Glas..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일본의 항공사인 ANA(全日本空輸: All Nippon Airway)는 새로운 승무원 유니폼을 제작하여 2005년 5월부터 적용하였습니다. 15년만에 이루어진 유니폼 리뉴얼을 기념하기 위해 다소 특이한 제품이 선보이게 되었는데, 바로 피겨의 명가 카이요도(海洋堂)와 손잡고 내놓은 이 'ANA 유니폼 컬렉션(ANA Uniform Collection)'입니다.


1955년 이래 9번에 걸쳐 바뀌어 온 ANA의 유니폼 변천사를 유명 원형사 6명이 모여 만들어낸 이 걸출한 피겨 세트는, ANA의 인터넷 쇼핑몰인 astyle과 일본공항내 ANA 상품점인 ANA FESTA에서만 판매하고, ANA 기내잡지인 ANA SKYSHOP, 전일공 상사 통신 판매잡지 GOODS FOREST 등을 통한 신청 및 전화 신청도 받았다고 합니다만 일반 매장 판매는 예정에 없다는군요. 게다가 개별 블라인드 박스 6개가 한 박스를 구성하고 있어서 컴플리트가 쉽지 않다는 극악한 판매방식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2박스를 구입해도 컴플리트가 보장되지 않는, 실로 고약한난감한 구성인 것이죠.
일단 박스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쉽게도 아웃케이스는 손에 넣지 못했습니다만) 항공사의 기념품임을 상징하듯, 박스의 배경에는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자리잡고 있고 그 위에 9대를 내려온 역대 ANA의 유니폼을 착용한 피겨 사진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상자 끝의 이미지는 반대쪽 끝과 이어져 있어서, 상자를 돌려 가며 붙여 놓으면 이미지 또한 계속 연결되게끔 만들어져 있군요.
박스를 개봉하면, 어지간한 파츠는 개별포장이 되어있는 피겨와 함께 몇가지 내용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피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미니 브로슈어와, 봉지에 든 무언가가 들어있습니다. 이 스틱 봉지의 정체는 ANA 기내용으로 만들어진 콘소메 스프 분말이라고 하는군요. (그러니까 결국 이 피겨는 식완이었단 얘기;) 커피믹스 하나보다도 적은 양으로 보이는데 이걸로 1인분이 어찌 나올런지는 상상이 잘 가질 않지만, 이내 지난번 알퐁스 뮤샤 피겨 뮤지엄 때 나왔던 껌에선 무려 화장품 맛이 났었던 것을 떠올리곤 시식 보류.
미니 브로슈어를 펼치면, 역대 9종의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피겨들이 좌측부터 연대순으로 늘어서 있는 사진과 함께 해당 피겨의 모티브가 된 유니폼이 적용된 기간이 적혀 있고, 한쪽에는 간략하게 이 제품의 개요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디자인된 유니폼은 9대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9대에 한해 스카프의 컬러가 2가지입니다. 그래서 도합 10종이 풀세트로 구성되는 것이지요.
반대쪽을 보면, 안에 들어있는 콘소메 스프를 활용해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나와있습니다. 피규어별로 다른 레시피가 나와있고, 콘소메 스프는 인터넷을 통한 구입도 가능한 모양이로군요. 가운데에는 해당 피규어의 설정화와 함께 제복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디자이너는 누구며 어떤 점에 기인하여 만들어진 옷이고 당시 항공기는 이런 기종이었는데 이러이러한 서비스도 시작했다 같은 내용들이죠. (위 사진의 브로슈어는 1974년부터 적용된 5대째 유니폼)

피겨 제작용의 캐릭터 디자인 및 설정화를 맡은 사람은 일러스트레이터인 西E田(니시다)입니다. 그림체나 완성도를 떠나 이양반 전적이 꽤나 에로에로한 걸로 아는데, 유수의 항공사가 발주한 이런 기획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이 조금은 놀랍군요. 스트레이트로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경우 포르노 만화 잡지에 그림을 싣던 사람이라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항공사에서 발주하는 일을 맡는 등의 상황은 어려울 거다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하긴 항공사 기념품으로 트레이딩 피겨가 나온다는 것도 다소 놀라운 발상이긴 마찬가지지만...
10종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부터 초대 유니폼(1955년: 원형사 아베 타쿠미), 2대 유니폼(1958년: 원형사 미야카와 타케시), 3대(1966년: 원형사 BOME), 4대(1970년: 원형사 아노 메가로), 5대(1974년: 원형사 토다 사토시).
마찬가지로 왼쪽부터 6대(1979년: 원형사 에노키 토모히데), 7대(1982년: 원형사 BOME), 8대(1990년: 원형사 에노키 토모히데), 9대(2005년- 퍼플, 블루: 원형사 에노키 토모히데).

동일한 스케일로 작업은 했겠지만 원형사의 개성에 따라 미묘하게 스케일이나 비례의 편차도 보이고, 신체 각부라든가 유니폼 해석의 특징도 읽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또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혹시라도 이 피겨로 장난친 다른 사진들을 보고 싶으시다면 이쪽 포스트이쪽 포스트를 보시면 됩니다. 각 피겨별 상세 리뷰는 다음 포스트에 이어서... (계속)

by EST_ | 2005/06/14 01:34 | 취미생활 | 트랙백(2) | 핑백(7) | 덧글(25)
트랙백 주소 : http://est46.egloos.com/tb/10353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마아루-마법의 스테이지.. at 2005/07/17 23:24

제목 : 전에 예고드린 지름 품목1-ANA 유니폼 컬렉션-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ESTi님의 블로그에서 트렉백 했습니다. 일단 자세한 내용은 위의 블로그에 설명되어있으니 바로 사진 넘어갑니다~ 일단 지름의 결과..10종 세트입니다.묶음 박스가 6개가 한세트다보니.남은 박스가 저리 위로 올려진것.. 낱개 박스의 모습입니다.돌려가면서 사진이 되어있어서 저리 붙여서 찍어봤습니다. (ESTi님 따라질~함~ 죄송해요~ㅠ.ㅠ) ...more

Tracked from 근엄공간 at 2007/02/05 14:51

제목 : 니시다 선화본 2
ANA항공 유니폼 컬렉션 피겨 캐릭터 디자인, [대디 페이스] 등 소설 삽화, Overflow社의 [여동생으로 가세~!] 등 에로 게임, [쾌락천BEAST], [코믹메가스토어H] 등 에로 만화잡지 표지 그림 등등을 그리고 있는 니시다(西E田)씨의 지난 겨울 코미케 신간. 잡지나 앤솔로지 표지 그림 등의 선화(線畵)만을 모아놓은 책으로 표지 이상으로 에로 만빵입니다. 한 마디로 18禁. 니시다씨는 굳이 에로 노선을 추구하지 않아도 좋을텐데, 먹고......more

Linked at 마아루-트랜스 패런스 그와 그.. at 2008/04/04 12:29

...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EST님의 블로그에서 트렉백 했습니다.일단 자세한 내용은 위의 블로그에 설명되어있으니 바로 사진 넘어갑니다~ 일단 지름의 결과..10종 세트입니다. ... more

Linked at EST's nEST : [피규.. at 2008/12/19 10:47

... 기획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그럼 마지막 서비스 컷으로 마무리. 짜짠~ 마지막 컷은 등짝을 보자!(두번째 하는건 재미없네 이사람아)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2) (언제가 될 지 모르는 다음번 피규어 리뷰는 이것의 속편이 될 듯 하군요.) ... more

Linked at EST's nEST : 일본발.. at 2008/12/27 03:03

... 맹활약했던 원형사들이 모두 다시 참여합니다. 아 정말 환율도 환율이지만 이거 쉽게 구할 수나 있을런지 원 ㅠ ㅠ. 이쯤에서 예전 리뷰나 한번 슬그머니 링크.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2)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3) ... more

Linked at EST's nEST : 새벽의.. at 2008/12/30 03:13

... 캐러하비 2008 회장한정 아이템이었던 '에코프라/FG RX-78-2 건담'입니다. 러너째 잘 모셔놔야 할 아이템이군요. 왼쪽 하단의 앙증맞은 피겨는 며칠전 언급했던 ANA 유니폼 컬렉션의 축소판인 'ANA 유니폼 컬렉션 쁘띠' 시리즈 중 1955년(1대 유니폼). 작은 버전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는데, 산토리의 캔커피인 '보스 레인보우 마운틴 ... more

Linked at EST's nEST : [피겨.. at 2009/06/23 15:51

... 는 사진술이나 모자란 지식은 여전합니다만 모처럼의 리뷰이니만큼 꾸역꾸역 즐겁게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두번째부터는 피겨 개별 리뷰로 이어집니다.(계속)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2)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3) ... more

Linked at EST's nEST : [피겨.. at 2009/06/26 02:25

... 좀 다른 방법을 써 봤는데, 기본적으로 사진을 잘 못 다루다보니 리뷰는 몇년 간격이 있었음에도 사진 질이 그리 좋아진 것 같진 않아 쑥쓰럽네요. (계속)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2)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3)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2: Rev ... more

Linked at EST's nEST : [피겨.. at 2009/11/04 02:38

... 가 꽤 나오긴 했습니다만, 역시 개인적으로 이만한 만족도를 주는 시리즈는 없는지라 딱히 관심이 가진 않는군요. 마지막은 전 시리즈 단체 컷으로 마무리^^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1)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2)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Review (3) [피겨] ANA 유니폼 컬렉션 2: Rev ... more

Commented by Loomis at 2005/06/14 01:37
컨셉트도 신선하고 피겨 자체도 상당히 예쁘네요. 일본의 모 웹사이트에서 이것을 구입하기 위해 공항에 장사진을 친 사람들의 사진을 본 기억도 납니다. / 콘소메 분말은 그래도 '기내식'일테니 맛은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Commented by BLIAR at 2005/06/14 01:40
제복 매니아들은 눈뒤집어질 아이템이지만...역시 저는 별로 끌리질 않는군요 -_-;

사진은 멋집니다 ^^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6/14 01:51
일본 여행 갔을 때나 사볼까...했지만, 극악스러움에 좌절할 것 같군요.
역시 이번 10종 셋트를 포기한 건 좀 좌절스럽지 않나 합니다만...
뭐 훗날 돈이 생겼을 때 누가 물건을 내놓기만을 빌어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5/06/14 01:54
Loomis// 기획 자체가 참 재미있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홀랑 넘어가선 무심결에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걸 구입하기 위해 줄까지 서야 했던 모양이로군요. 콘소메 분말은 잘 간직했다가 나중에 비상식량으로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D

BLAIR// 여기 제복 매니아 아닌데도 눈이 뒤집힌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만...(쿨럭) 요즘 완성품 피규어 품질들이 정말 대단하군요.

계란소년// 한 박스에 여섯개 들이인데, 두 박스를 사도 컴플리트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하니 정말 극악스러운 셈이죠.
Commented by 트윈드릴 at 2005/06/14 02:12
(daidong입니다.)
과거에는 한일노선을 가장 싼 가격에 제공해서 몇번 이용했는데 아마 8번째 유니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항공사 재미있는것이 착륙할 때 비행기 앞쪽 카메라를 기내 TV에 연결해서 비행기가 땅에 도착하는 것 부터 주기장에 정지하는 것 까지 리얼타임으로 방송해주는 점이었는데 말입니다...음식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으니 한번 시식을 해보시는 것도...>.<
Commented by Ruri at 2005/06/14 02:17
오타쿠들이 이걸 사기 위해 발매일 첫 지하철 타고 공항갔다더군요...
Commented by LINK at 2005/06/14 02:20
Ruri / 두렵군요 -_-
Commented by kenshiro at 2005/06/14 03:10
저 콘소메...생각보다 맛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저는 저거 3개를 풀어 라면스프 대신 넣고(대신 건더기 스프는 넣었습니다만) 라면을 끓여 먹어 보았는데...약간 밍밍한 것만 빼면 괜찮았었죠. 한 4개쯤 넣으면 적당히 진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왜 저는 저것의 컴플리트 세트를 애써 외면했는지...OTL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5/06/14 05:54
정말... 정말 최고입니다 ㅜ_ㅠ
실물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나른한오후 at 2005/06/14 07:18
브억...이거 컴플릿트 하려면 대략 얼마나 들까요??...ㅜ.ㅜ
Commented by EST_ at 2005/06/14 09:22
daidong// 90년부터 지난 4월까지 입었던 유니폼이 8대째인 모양이더군요. 말씀하신 리얼타임 방송 서비스도 어느 브로슈어엔가 나와 있던걸요.(5대였던가...) 음식은 맛이 걱정된다기보다도 왠지 그냥 낼롬 먹기엔 좀 아까워서 말이죠.

Ruri// 지하철이면 그래도 얌전하군요. 첫 비행기라든지 하면 그거야말로 정말 진풍경일텐데...

LINK// 으음...

kenshiro// 콘소메 스프와 라면이라, 조금 묘한 조합인 듯 하지만 맛있었다고 하시니 한번 도전해볼 생각도 나는군요. 헌데 라면 한번에 4봉지나 써야 한다니 너무 낭비가 심하잖습니까.^^
... 재고 있는 곳 알려드려요?(퍼벅)

조나단// 저런 피규어들은 실제로 보면 느낌이 또 다르지요. 좋을 수도 있고 안좋을 수도 있고...

나른한오후// 우리나라에선 대략 8~10 정도인 듯 합니다.(뒷 단위는 대강 짐작하시겠지만) 일본에서도 이미 풀셋은 프리미엄이 붙은 모양이더군요.
Commented by kihoon98 at 2005/06/14 13:00
단가가 쎄네요...; 헌데 전 피규어보다는 저 비프 콘소메가 끌립니다. T_T;;; 보면서 쿠크다스가 떠오른....;;;
Commented by noto at 2005/06/14 13:16
예쁘네요 >.< 실제 유니폼도 보고 싶어지네요 ;
Commented by skan at 2005/06/14 13:54
공항에선 ANA를 자주 보진 못했군요. 역시 일본 항공사중에서 제일 잘 보이는게 JAL. 재고 있는곳이 아직 남아있는겁니까;; 이거 고민이.;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6/14 14:41
진짜 다시봐도 예쁘군요...^^
Commented by EST_ at 2005/06/14 16:23
kihoon98// 세트 구매를 해도 컴플리트가 곤란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납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했답니다. (피규어를 줄창 사고 있는 것도 아니라는 핑계 역시 덧붙이고 말이죠) 비프 콘소메는... 기회가 되면 먹어보고 시식기를 한번 올려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비상식량화 할 공산이 크군요.

noto// 제가 링크한 astyle의 ANA 유니폼 컬렉션 소개 페이지에 가시면 역대 유니폼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모델들이 미소녀 피규어 같지는 않다는 점을 유념하시길.^^;

skan// 저도 그렇습니다만 이걸로 단숨에 ANA의 이미지가 확 하고 올라갔...(쿨럭) 재고가 남아있는 곳도 있고 예약을 받는 곳도 있던데 대략 8.4 이하는 아직 못 봤습니다.

지조자// 모처럼 무리한 보람이 있는 피규어더군요:-)
Commented by WindFish at 2005/06/14 17:05
발상이 아주 좋군요.
광고효과도 발군일꺼라고 생각되는군요.
저같은 경우만해도 최근까지는 ANA 항공이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물건너 사람에게 까지 ANA 항공이라는 비행사에 대해서 강력한 각인을 하도록 만들 정도니까 말이죠. 그것도 직접 광고도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에 퍼져나가는 개인적 광고로 말이지요 ^^;
Commented by 은색달 at 2005/06/14 20:03
그.러.니.까 !
제발 낚시글은 그만해주세요 orz
(저 석양을 향해 달린다)
Commented by EST_ at 2005/06/14 23:57
WindFish// 어서오세요. ANA는 비교적 항공권이 저렴한지라 제 주위에선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더군요. 그나저나 저도 은연중에 개인 광고 전선에 뛰어든 셈이로군요.^^

은색달// 아앗 월척이...!!!(맞는다)
용서해 주십시오. 실은 아직 리뷰가 좀 더 남아 있는지라...
Commented by ZAKURER™ at 2005/06/15 01:28
리뷰 전초전이었군요...퍼덕퍼덕
Commented by EST_ at 2005/06/15 12:24
ZAKURER™// 10종 한세트니까 다음에는 개별 리뷰가 들어갈 예정입니다만...
(퍼... 퍼덕퍼덕 OTL)
Commented by 마아루 at 2005/07/17 23:18
우와~~~사진이~~~ㅜ.ㅜ
트렉백 해가도 될까요?
저도 일단 지름신이 강림하사...
Commented by EST_ at 2005/07/18 18:40
마아루// 어서오세요. 트랙백은 제게 따로 말씀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사진 찍는 솜씨는 형편없답니다. 포토샵 사기술이지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5/10/16 15:23
사진으로 눈요기한 것만으로 만족하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5/10/16 20:41
산왕// 리뷰를 빙자하여 꽤 여기저기 불을 지르고 다닌 죄를 인정하겠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링크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