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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립] 뚝딱
Worker's Holiday Project의 새 군견. 예쁘다.

... 이걸 과연 잘 만들 수 있을지는 별개 문제고;
by EST | 2020/05/23 10:37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4)
[조이드] 조이드 와일드 개조 콘테스트 전시 다녀왔어요
<조이드 와일드 제로> 사전 런칭 이벤트의 일환으로 열린 '조이드 와일드 개조 콘테스트' 전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여러모로 급하게 진행된 행사라(공지가 12월 6일에 떴고 접수기간이 말일까지였으니) 걱정도 좀 했습니다만... 다행히도 무산되지 않고 전시까지 되고 있더군요. 기간이며 소구 대상이며 그렇게 뾰족한 무언가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데 비해 꽤 재미있는 작품들이 나와서 즐겁게 봤습니다.
진입 장벽을 낮게 잡은 이벤트였던 셈입니다만 의외로 본격적인 스타일의 작품들도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총 3칸의 쇼케이스 중에 가운데 한칸을 제가 출품한 것들로 어찌어찌 메웠다는 점에서 이번 진행의 한계가 여실히 보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탈히 행사가 열렸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봅니다. 호응이 있어야 다음번도 기약할 수 있는 셈이니까요. 모쪼록 <조이드 와일드 제로>가 좋은 호응을 얻어 차후 행사는 좀더 재미있게 열리길 기대합니다.
by EST | 2020/01/12 20:59 | 취미생활-관람기 | 트랙백 | 덧글(0)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단상
시퀄 전체를 단어 하나로 표현하자면 더블제타 보는 느낌. 아무리 단상이라곤 해도 스타워즈를 논하면서 건담을 가져오다니 뭔가 못할 짓 하는 것 같지만, 달리 빗댈 뭔가가 떠오르질 않는다.(잠깐 딴소리하자면 <로그 원>은 MSV) 혹평의 십자포화를 받았던 <라스트 제다이>조차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던 나인데(물론 아무리 긍정적이었다 해도 어떤 식으로든 실드를 칠 수 없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이라는 점까지 부인하진 않는다), 싸그리 짓밟고 비우주세기로 가는 문을 열어젖혔으면 아예 파격으로 가든가. 팬들을 의식한 건지 뭔지는 몰라도 예전에 했던 걸 또 반복하는 마무리에선 '뭐야 이거 제타 마지막에 혼들 날아다니던 거랑 뭐가 다르지?' 싶었던 더블제타의 마무리가 떠오를 수 밖에.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다고도 못하겠다. 볼만했고, 마무리하느라 참 애썼고, 레이 캐릭터는 여러모로 아깝지만 그래도 참 맘에 든다. 그런데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른 작품이면 모를까 스타워즈 사가의 한 세기를 마무리할 즈음에 그게 감동이든 애증이든 크게 가슴이 요동치는 한방이 없었다는 것 만큼은 정말이지 아쉽기 짝이 없다. 오랫동안 머릿속과 삶을 지배하던 인연이 그냥 별일 아니었다는 듯 스르륵 막을 내리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긴 얘기(를 혹시라도 하게 될 경우)는 재관람 이후로 미뤄놓긴 할 테지만, 정으로라도 뜨겁게 박수를 쳐 주고 싶은 마지막이 이렇게나 무미건조하다니 이런 '현실적'인 상황을 팬질하는 영화에서까지 겪고 싶진 않다고.
by EST | 2020/01/11 00:34 | 영화/애니메이션 잡상 | 트랙백(1) | 덧글(8)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 가운데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2020년이 되길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기껏 올려놓고 보니 제목에 2019년이라고 오타낸건 정초부터 안자랑. ㅋ
by EST | 2020/01/01 23:09 | 딸사랑은 아빠의 로망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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