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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R쟈쟈// 부활 씩이나.....
by EST at 11/10
부활하셨군요!!!
by R쟈쟈 at 11/09
저도 비슷해서 뭐라고 할..
by lukesky at 07/12
天照帝// 감사합니다^^
by EST at 04/05
오오 축하드립니다~
by 天照帝 at 04/03
네, 덕분에 별 문제 없이..
by 태천 at 04/02
포스21// 감사합니다^^
by EST at 04/02
태천// 감사합니다. 행사..
by EST at 04/02
R쟈쟈// 감사합니다!
by EST at 04/02
나이브스// 감사합니다...
by EST at 04/02
[작업중] 오르크 로디: 191113
오르크를 모티브로 한 올해의 맨로디 프로젝트도 이러저러 진행중입니다. 역시 IPMS 일정에 맞출 생각인데 예상보다 작업 시작이 너무 늦어져서 올해는 '식후 30분'은 떼고 가는 중. 그냥 시간 날때마다 꾸역 꾸역. 제일 손 많이 가는 작업-불에 달군 러너를 잘라 만든 반구를 붙여 가며 리벳팅을 한다는 썩은물들도 안할 짓-이 거의 끝이 났으니 이번 주말에 기본 색만 올리면 일정엔 큰 차질 없을 듯. 맨로디랑 그리모어를 자르고 붙이는 건 벌써 몇번째인데도 질리진 않네요.

- 기본적으론 이런 구성
by EST | 2019/11/13 23:11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Untitled: 191112
정치사회적 이슈든 종교든 신념이든 요즘은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취하기 전에 '내가 이럴 자격이 있는가?'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이게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 깊어져 자신을 돌아보게 될 정도로 조심스러워졌다기보다는 그저 살아온 궤적과 현재 모습이 아무리 생각해도 부끄러울 뿐이라서라는 게 못내 창피할 따름이다.
by EST | 2019/11/12 18:56 | misc | 트랙백
[작업중] 캐털가: 191109
IPMS 전시 참가용으로 작업을 시작한 캐털가. 작풍과 스타일을 두고 호오가 나뉘긴 하지만 '제품만큼은 잘 나왔다'는 의견 만큼은 대강 한데 모이는 조이드 와일드 시리즈 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물건입니다. 지난주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약간의 개조와 기본색 정도까진 올린 상태. 모듈레이션이라고까진 차마 못 하겠으나 약간의 톤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물론 웨더링 들어가면 별로 티도 안 나겠지만.
주로 손댄 점은 역시 1/35 스케일의 제품을 1/72화해서 구 조이드 세계관에 어울리는 놈으로 만드는 것과 나름 정해놓은 공화국/제국 포인트에 근거한 소소한 디테일 가공 정도. 사실상 와일드는 구 조이드와 선을 확실히 그은 작품이지만 정작 그 제품들의 기본 구조는 옛 물건들에 기반을 두고 있기도 하거니와, 조이드 팬덤 내에서도 컬트적인 충성도를 갖고 있는 몰가의 구조를 계승하면서 모터 구동으로 진화까지 이뤘다는 점에서 캐털가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물건입니다. 72스케일을 적용하는 순간 '굴착 드릴을 가진 거대 몰가'가 나타나는 셈이니. 오래전 만들었던 몰가 무리와 함께 전시할 생각으로 오늘도 이렇게 꾸역 꾸역.
by EST | 2019/11/09 21:15 | 취미생활-조이드 | 트랙백 | 덧글(2)
[IPMS] 제 8회 IPMS KOREA 엽합전시회 개최정보
IPMS KOREA 8회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날짜는 11월 30일(토)이고, 장소는 늘 열리는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입니다. 관람시간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무료관람인 점도 예년과 같습니다. (토요일 하루만 열리는 행사이니 관람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착오 없게끔 유의하시길) 작년에 이어 올해는 'EST X Gonbro' 명의의 개인 연합 부스로 참가합니다.
뭐 겸사겸사 해서 반년 넘게 죽어있다시피 했던 블로그 갱신과 소식도 전할 겸 해서 오랜만에 포스팅 해 봅니다. 하비페어 때 업데이트했던 전시품과 단출한 새 작업 몇가지를 짬짬이 준비중인데 마무리 잘 될지는... 해 봐야 알겠죠.
by EST | 2019/11/07 21:15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謹弔] 설리 (1994~2019)
매번 SNS가 기사나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때마다 위태위태한 조카 보는 삼촌 같은 마음에 불안했던 터라 급작스레 들려온 부고를 그냥 흘려버리기가 쉽지 않다. '놔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수시로 하는 입장에서 불특정한 다수의 악의와 험담에 줄곧 노출됐던 어린 사람이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못내 마음이 아프다. f(x)시절 '일렉트릭 쇼크'와 '제트별'은 역대 걸그룹 노래들 다 합쳐도 열 손가락 안에 넣을 만큼 좋아하고 들을 때마다 배터리 충전하듯 기운을 얻던 곡들인데, 앞으로 설리 생각나서 어떻게 듣나. 부디 악플 없고 자유로운 곳에서 평안한 휴식 취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EST | 2019/10/15 03:09 |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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